재시작전에ㅡ Before Born Again ( 2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5 20:21
재시작전에ㅡ Before Born Again ( 2 )

때로는 사람이나 조직에게 맞추기가 어렵다. 금일 마지막 치과 치료 또한 재시간에 맞추어 가야하고, 좀 불편해도 입벌리고 참아야 했다. 그렇지만 필요한 부분이라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고 이젠 갈 일이 없을지도 모른다. 사람이나 조직도 그러하다. 필요한 건 필요한 것이나, 좋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각 개인의 관심사와 역량, 그 시간사용과 바이오 리듬이 다 일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때로는 어느 관계들에서는 나를 숨김이 더 편하다. 내 신경쓰는 영역들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하다.

Sometimes it is hard for me to adapt myself to a new person or an organization. For example, I had no choice but to visit a dental clinic nearby and edure some uncomfortable feeling during the treatment with my mouth opened. But what is needed is needed. After the treatment, I said thank you to them and left the place. Maybe I will not have any chance to see them more.

This is the same as a person or an organization. What is necessary is a necessity itself. But everything is not necessary. That's because the interest, ability, time availability, and bio rhythm of each must be different. Hence, in a certain relationship, hiding myself is better than being exposed to others. I will reorganize the areas that I've got to concern and care from now on.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재시작전에ㅡ Before Born Again ( 1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5 19:22
재시작 전에 ㅡBefore Born Again (1)

영어 타이틀을 운율에 맞게 붙이는 습관상 [ㅂ]음을 맞추려 순간적으로 ㅡ비포 본 어겐ㅡ으로 썼다. Born Again은 그룹부활1집인가의 제목이었다. 회상 시리즈 세개 있는. 네이버포스트에서 내걸 맨위에 소개해 두었다.성과없이 허망하게 보낸 시간들 아닌가?그냥 돈이나 많이 벌러 다녔다면 #한국장학재단 건도 없었을 것인데 자책스러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 살아있다.

As I like making my title using rhymings, I use [b] sound twice like Before Born Again, which was the title of Buhwal's first album that contains reminiscence series. Today I noticed that one of my English series, The Road to English, is at the top of the main, after I read a good praise for me from a writer who had been in Aussi for more than a decade. Sometimes I regret being in the room and making non-profit things.But I am still alive and kicking.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코리아코알라 작가님께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5 15:42
#호주 생활 오래신
#코리아코알라 포스트 작가님
칭찬 말씀 감사드립니다.
금일 오전 제 치아 관련 치료는 완료되었으나,
몇가지 신경쓰느라 피곤하여, 영어관련 포스팅은
저녁에 다시 작업재개 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한국장학재단에 바라는 점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5 14:07
#한국장학재단 에 바라는 글

이번에 한국장학재단을 이용하면서, 재단의 큰뜻을 제 SNS 모든 20여개 채널로 전파, 약 3만 이상은 볼 것이라 예상됩니다.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측과 재단간의 소통 부재로 인한 업무 실수가 생긴 부분은 유감입니다.

저의 예를 들자면, 사이버한국외대 TESOL 대학원 에서의 등록금 고지는, 해당 장학금 부분을 빼고 고지합니다. 즉,장학재단 홈페이지 수납원장에 기재된 액수는, 내야할 입학금까지 포함된 전체 등록금 액수가 아닙니다.그런데 장학재단에서는 이미 장학금 차감되어 낸 등록금 액수만 보고는, 장학금만큼의 액수를 또 빼버리고는 대출해 주었습니다.

신입생 같은 경우는 등록을 미리 해두어야 번거롭지 않기에 이리 한 것인데, 이런 경우가 반복되면 재단의 고귀한 뜻이 업무상의 소통부재로 가려질까 우려되니, 장학금 이중 차감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각 학교에 원 등록액수만 기재해달라고 요청하시든지, 아님 공지를 하시든지 하여 조치해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라울선생님 #사이버한국외대 추천이유 ( 3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5 01:57
라울선생님 #사이버한국외대 추천이유 (3)
Why Won-gil, Park Likes #CUFS

지금처럼 국경도 시간차도 무의미한, 오직 실시간이라는 개념이 일상화되어버린 SNS시대에는, 영어 능력이 필수로 요구된다. 그리고 그 능력이란 어떤 상황 하에서도, 깊이와 넓음에서 시너지 효과를 얻어 나오는 새로운 차원의 그 무엇이어야만, 언제 어디서나 세계 그 누구에게나 또다른 멋있는 영어구사자로써, 국제인으로써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어제는 유럽에서 오늘은 아시아에서 내일은 북미에서 모레는 남미에서 한국을 좋아하고 영어로 대화하고자 하는 이들은 넘쳐난다. 그럼 이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대학은 어디겠는가? 내가 이글을 쓰는 다른 이유이다. 참고로 글쓴이는 사이버외대 TESOL 대학원 과정에 있는 사람이다.

This SNS era, time and space difference means nothing to the world. Yesterday Europeans wanted to talk with a Korean like me. Today Asians do so, and tomorrow North Americans will do the same, and even more. So, what kind of university is the best in this time and age? The answer is why I am writing this late at night. I am in #CUFSTESOLGraduate course now.Good luck to you all

Written by Author Won-gil, Park
Jan. 15th. 2015.
In Busan, S.Korea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라울선생님 #사이버한국외대 추천이유 ( 2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5 01:26
라울선생님 #사이버한국외대 추천이유 ( 2 )
Why Won-gil, Park Likes #CUFS

나는 지금 어딘가에 분명히 숨쉬고 있을 고민도 많고 힘들기도 하지만 꿈 하나 의지 하나 열정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큰, 또한 키워야만 할 의지의 대한민국 청년에게 이 글을 남긴다. 그리고 나는 남들 다하는 소리, 검색하면 다 나오는 얘긴 하지 않는다.

꿈이 있다면, 비록 이 시대의 대한민국 상황이 그리 넉넉한 편은 아니라할지라도, 그래서 삶에 지친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두드리는 자에게 문은 열리게 되어있으며, #사이버한국외대 가 그 중 아주 좋은 대안이 됨에 분명함을 알려주고 싶을 뿐이다.

I'd like my writing this time to touch a young one's heart, struggling to live and striving to dream. Under the current economic situation in S.Korea, your living may not be easy, but your hoping can never be defeated. And I insist that you knock the door and it must open itself for you. And #CUFS must be the one of the best doors for your future.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라울선생님 #사이버한국외대 추천이유(1)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5 00:50
라울선생님 #사이버한국외대 추천 이유(1)
Why Won-gil, Park Likes #CUFS

지금의 내 모습과 마음을 들여다보니, 과거보다 확실히 느긋해졌다. 그리고 다시 대학 신입생 시절로 돌아간듯 재미도 있다. 나는 #부산외고 #일어과 를 나와 #한국외대 #영어과 를 다녔었고, 20대를 거의 학교 다닌다며 보낸 #고학생 이자 나름 #장학생 이었다. 그리고 그 당시 아직까지 나의 여유와 웃음이 그리고 정신이 살아있음을 알고, 날 챙겨주셨던 그 장학담당 선생님을 잊지못하고 있다.

실로 그러하였다. 나는 아무것도 없는 시골출신이었다. 허나 열정 하나로 버티며, 내 나이 스물 땐 비록 박사는 못되더라도, 그만큼 공부를 하면 세상보는 철학 하난 가지리라 믿으며 버텨내었다. 비록 광안리 해운대 잡상인을 했을지언정 난 그리 번돈으로 토익을 쳤고 상위 2프로까지 올리고, 근 2년만에 복학했으며 내가 어찌 살았는지 뭘 했는질 학교에 알렸었다. 그리고 학교는 나란 약한 1인의 정신력 하나만큼은 알아봐 주었었다.

Born in a one-horse town in S.Korea, I tried every means possible to manage my study at #HUFS in my 20s. After finishing my military duty as an auxiliary police, I sold something on the beach in Busan, S.Korea, met a lot of people from the world, & took TOEIC tests a lot. I got into the upper 2 % of all. And when I went back to school after two years' of absence, my university liked my passion and supported my situation.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사이버외대 절찬모집중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4 20:45
사이버외대 절찬 모집중
참고바랍니다.
Are you prepared?

https://www.facebook.com/CUFS.Minerva?fref=ts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생각의 변화ㅡ시대의 요구 ( 2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4 17:37
생각의 변화ㅡ시대의 요구 (2)
Transition From Tranquility

누가 보내준 해외마케터 구인 관련글 보니 영어만 잘 하면 오세요라 되어있었고, 그것은 이메일 수행능력, 발표 능력등 많은 것을 영어로 하란 말이리라. 허나, 아무리 TOEIC 상위 0.5프로를 받아봤다 한들 8년여 전 옛날 것이라 무용지물임은, 이번 대학원입시 때,아무리 #라울선생님 은 별 배우실게 없어요(=You are overqualified.) 소리도 들었다 한들, 토익성적 없어 내지 못해 아쉬웠던 것과 같다.

본 시험 응시의 목적은 두 가지. 대학원 졸업시험 과목들 중 귀찮은(?) 영어시험 면제와 기타 영어 능력 증명용이다. 물론, 900이상 받아야 하지만, 내 컨디션이랑 당일 시험장 내 분위기만 괜찮다면, 그리 어려울 것도 없으리라.단, 토익스피킹 등 7만원씩 하는 비싼 건 장삿 속 같아 하지 않을 것이다.

A wanted post from a trade company says that if you are good at English, you will be paid well. And even I was told that I looked overqualified for the TESOL graduate. But I need to show the world with my own TOEIC Score. I had been in top 0.5% of all TOEIC testees in 2005, but I need to renew my score. And more than 900 will keep me from taking additional English test for the graduation, & give me inspiration searching for a better chance. If my condition as well as the air in the test room is good, I think I can get a good grade. Keep your fingers crossed for me. Knock on wood.:)

Written by Author Won-gil, Park
Jan. 14th. 2015.
In Busan, S.Korea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생각의 변화ㅡ시대의 요구 (1)- Transition From Tranquility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4 16:51
생각의 변화ㅡ시대의 요구 (1)
Transition From Tranquility

9급 공무원 영어문제집을 고1에게 가르치니 좀 풀어봐야 하는데, 이것저것 신경쓰다 아직 못봤다.우선 #한국장학재단 에서 미리 할부결제한 대학원 등록금 수납내역이 확인되어 일반학자금 장기 대출이 승인되었고, 그 중 일부를 투자, 두번의 #TOEIC 시험 신청을 하였다. 이달 25일과 2월 8일 연필 지우개 구해 가까운 부산 동래 여명중까지 9시 전에는 걸어서 잘 도착해야 한다.

I have to preview the English test book for a civil servant to teach my high school student later today, but I was short of time till now.
In fact, I got some amount of a long term student loan from Hankuk Scholarship Foundation to start my first semester's master's course in #CUFSTESOLGraduate.
And before that starts in March, I signed up for TOEIC tests for two times in a row; the 1st test will be on Jan. 25th and the 2nd on Feb. 8th. Thus, I am supposed to be at a middle school nearby on the days carrying a pencil and an eraser.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