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아 관리 문제 Mentally Disabled Teen-agers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10 00:42
정신장애아 관리 문제
Mentally Disabled Teen-agers

아래 댓글들 보면 알겠지만, 이 사회가 제대로 가려면 국록을 먹는 책임자들이 나서야 한다. 자원봉사도 아닌 활동비까지 받는 #활동보조인 이라? 용돈 벌이하나? 이러니 누가 안심하고 살겠는가? #프랑스 #잡지사 #테러 사건 만 보지말고, 국내를 보라. 정신장애아 청소년들은 걸어다니는 흉기나 마찬가지이다.

As you see below, to make this nation go ahead, those who get paid from the government should take responsiblity when troubles take place. Those supporters for these mentally-disabled young ones get paid from the government, too. But they seem to be out of suppprting work while getting paid.

The terror that happened in a magazine in France must be a tragedy. However, look inside this nation first. I am afraid to say that those brainless teenagers can be just walking weapons to the public.

Written by
Author Won-gil Park
Jan. 10. 2015 in Busan, S.Korea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정신장애아의 무개념 살인, 누구 책임인가?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9 23:41
아까 이야기 다시ㅡA mentally disabled big boy threw and killed 2-year-old boy.

약 4년전 나는 내 차로 집옆 교회 소망부 가족을 교회로 이동시켜주는 봉사를 잠깐 하였다. 그 당시 대상은 십대 자폐아 두명과 그 부모 해서 네명.
그 당시엔 수입이 좀 있어 기꺼이 해줬는데 문제는 그 자페아는 키는 큰데 뇌가 없는 듯 했다. 엄마가 늦게 오니 화나는 듯이 운전석에 앉아있는 내 머릴 주먹으로 쳤다. 그 사건 이후, 자기는 하지 않는 걸 남에게 미루는 교인들의 작태에 지치기 시작했다.

이번 사건도 마찬가지이다. 뇌기능이 정지된 것과 마찬가지이나, 자율신경만 살아 키크고 덩치큰 18세 장애인이 생각없이 남의 귀한 2살 아기를 엄마가 보는 앞에서 3층에서 던져 죽여버렀다.
한 가정의 행복한 과거 기억들을 죽여버린 이 사건에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About 4 years ago, I volunteered to support autistic two teen-age boys and their parents with my vehicle from their home to the church like a NY cab driver. One day, when an autistic boy's mom was late for my car, he got irritated and hit me in the head with his fist in no time. I got shocked after that, and I couldn't understand those authorities concered in the church.

This time, an 18 year-old mentally disabled boy picked up a 2 year-old boy, threw the little boy on the 3rd floor, killed him and smiled. And the dead baby's mom posted her bitter heart online. Who is responsible for this?How tragic!

Written by Author Won-gil Park
Jan. 10. 2015.
in Busan, S.Korea

"아들이 눈앞에서 던져져 죽었는데 어떻게.."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귀차니즘 ㅡ Tired Of & From What? (3)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9 18:15
귀차니즘 ㅡ Tired Of & From What (3)

그리고 #네이버포스트 댓글 주신 분과의 통화. 국문과 출신 아주머니께서 하루 한곡 팝송 마스터를 목표로, 저녁에 내 유튜브 강의를 매일 두시간씩 계속 듣고 계시고, 비록 아저씬 수면방해되니 싫어하시지만 나를 행운(Serendipity )처럼 알게되어 이게 사는 낙이 되셨다는 소리까지 들으니, 뭐랄까. 표현키 힘든 감정 북받힘 하나 마저 감돈다.

그리고 비록 3년째 이어져 오는 나만의 남다른 스케쥴에 좀 싫증나 있고(Tired Of), 그로 인한 건강 관리 부족 탓인지 최근 치과 등 방문으로 지쳐있긴(Tired From) 하나, 나는 다시 한번 전에 만든 유튜브들을 찾아보며, 다시 찍어야 겠다고 마음을 바꾼다.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귀차니즘 ㅡ Tired Of & From What? ( 2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9 16:15
귀차니즘ㅡ Tired Of & From What? (2)

아침에 눈뜰때 쯤 나는 외국에 갔다 와야겠다는 바램이 생긴다. 이리저리 생각하다보면 막힐 뿐이겠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놓치진 않으리라. 그리고 한시쯤 집에 와 비닐을 보니 젤리가 보이길래 하나 씹는데 느낌이 이상.뭔가 허전하여 보니, 엥? 가짜 치아가 빠져있다. 실상, 앞니 두개를 갈고 일주일 뒤 메인 치아를 넣을 예정이라, 빼기쉽게 살짝 끼워둔 가짜치아가 빠진 것. 그래서 다시 가서 무료 서비스 받아 다시 끼우고, 주의사항 듣고와선, 누나 조언데로 치아 신경예민한데 하지말고 검사결과 나오면 내과나 가보리라며, 위 내시경 촬영도 취소하고, 그냥 자리에 눕는다.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귀차니즘ㅡ Tired Of & From What? ( 1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9 15:45
귀차니즘ㅡTired Of & From What? (1)

살다보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쉬고 싶을 때가 있는데, 내겐 지금이 딱 그러하다. 아침에 차기름 넣고 늘 하던 관례처럼 근처 큰 누님 사무실 방문. 잘아는 미용실가서 다시 장교머리로 누님 지원받아 함 깍고 오니, 어제 니 유튜브 봤는데 토끼이빨 아니던데? 어쨌든 좀 웃끼지만 열심이라 외국 여성팬들 많은거 인정한다ㅋ 하시길래, 누나. 에공 라울 래빗 모드(Raoul Rabbit Mode) 라, 잠정 휴식(Temporary Halt)입니다. 그래, 곧 손님들 오니 간식거리 챙겨가라. 넹ㅋ하고 초코파이랑 뭐 많이든 비닐봉지 하나 들고 왔다.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치과방문기ㅡ Visit to a Dentist ( 3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8 15:17
치과방문기ㅡ Visit to a Dentist (3)

최근 들어 중국인, 중동인 들을 위시한 많은 외국인들이 성형 받으러 서울 강남, 부산 서면 등에 많이 몰리는 듯 하다. 허나, 이왕 한국에 온 사람들이라면, 또 치아 등 치료 필요한 데가 있다면, 오늘 내 가봤던 #부산동래 #사직1파 #김근준치과 같은, 작지만 알차고, 약간 시골같지만 그래서 더 진정성과 인간미 흐르는 개인병원들도 가보시길 권하는 바이다.

Nowadays Non-Koreans such as Chinese and Saudi Arabians are busy visiting and getting cosmetic surgery for beauty in S.Korea. They like to go to Gangnam in Seoul or Somyeon in Busan. However, for those who come to S.Korea and need more treatment, I insist that they visit a good small personal clinic like Dr.Kim, Geun-joon's Clinic I visited today You can feel sincerity and humanity more. :)

Jan.8. 2015. Won-gil, Park in Busan, S.Korea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치과방문기ㅡ Visit to a Dentist ( 2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8 14:49
치과방문기ㅡ Visit to a Dentist ( 2 )

실상 나는 개인적으로 병원 방문을 좋아하지 않는다.특히, 치과는 비용도 많이 비싼 편이라 보험든 사람들도 많지만, 나는 국민건강보험 말고는 없다. 허나.지난3년 학원을 접고 집필과 나눔에만,유튜브 촬영에만 집중해 온 세월이 긴지, 얼마전에 갔다온 건강관리공단에선, 위에 염증있다하며 평생 받아본적 없는 위내시경 검사도 받아보라하고, 좀 나자신을 챙겨갈 시기가 온것 같다.

Actually, I am not fond of visiting clinics or hospitals. Especially a dental treatment would cost your arm and a leg, so expensive in expenses. So many people are in dental insurance coverage, but I don't do it except everybody's National Medical Insurance that is a must to all. However, after I stopped by a National Health Institute for free checkup, they advised me to visit them again due to some wounded part on my stomach.I think it is time for me to take care of myself, after 3 years' of writing, filmimg on YouTube, & sharing.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치과방문기ㅡ Visit to a Dentist ( 1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8 14:09
치과 방문기 (1)

열한시 예약이 되어 집밑 #사직1파 옆건물 2층 #김근준치과 에 가니, 신발 갈아신고 치과 진료대에 앉으라 해서 앉고, 부분 마취후 약 한시간이 흐른듯. 작은 개인병원임에도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분들의 유기적인 연결, 말하지 않아도 몇마디 안해도 베테랑처럼 내원한 이들 심리부터 안정시켜가며 진정성있게 잘해주셨다. 치과계의 나가수급이라 칭하고 싶다.

As appointed, I,Raoul Teacher, visited Dr. Kim, Geun-joon's Dental Clinic near my place. Around 11 a.m.Dr.Kim and his nurses started to treat my two front teeth.

What impressed me most during their treatment is that they looked very familiar with what they are doing. They put me under the local anesthesia inside my mouth, and did something weĺl. About 90 minutes after this, I got temporary front teeth for 5 days and next Thursday,I will be over and done with my visit to a dentist this time.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SNS 스토리ㅡ우리 서로 알아도 ( 3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8 03:00
SNS 스토리ㅡ우리 서로 알아도 (3)

남들 다 하는 얘기, 뻔한 결론은 내 스타일이 아니다. 남것 공유 잘 안하는 나의 특징은 결국 비슷하더라도 다르고 신선해야 한다는 정신이 더 강한 것이다. SNS 시대의 정신력은 예전보다 좀 더 강해야한다고 여겨진다. 우리 서로 알아도 늘 만나고 인연될 수 없다. 그렇기에 감정조절도 잘해야 하고, 스스로부터 SNS가 주는 희노애락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최근 나는, 어느 밴드에서는 잘 모르는 선배집 상 났다고 애도를 표했으며, 그러한 알림을 계속 봐야했고, 다른 밴드에선 반갑다는 말을 하며 또한 그런 댓글도 끝없이 접해야 했다. 문제는 이런 것이다. 약간은 이기적일지라도 먼저 취할 감정은 먼저 취하고 나중 가져야 될 감정은 미뤄두는 것. 이것만 잘해도 어쩌면, 쓸데없이 댓글 싸움하다 고소를 하니 마니, 잘났니 못났니 해대는 못난 인간군상의 세계로 ㅡ축 입문ㅡ하는 사태만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쉽게 반응하고 쉽게 판단하지 말라. 내 최근들어 친구신청 수락을 늦게 받아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SNS스토리ㅡ우리 서로 알아도 ( 2 )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5.01.08 02:30
SNS 스토리ㅡ우리 서로 알아도 ( 2 )

우리는 늘 일상에 지쳐있다. 지쳐있기는 누구나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니 새로운 경험들을 해야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남으로써 끝없는 기의 나눔과 공유를 행해나가야만 한다. 내게 익숙하여 하찮은 기운 하나가, 누군가에겐 큰 에너지가 될 수 있으며, 나의 밝은 에너지가 남을 밝힐 수 있고, 그것들이 선순환 될때 모두가 상생하는 것이다.

사람 사는 지혜가 따로 있을까? 복잡하게 시시콜콜한 용어들 나열하지 않아도 된다. 그 지혜는 이미 인류역사 속에서 유전자처럼 흘러내려와,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만킬로미터에 달하는 그대와 나의 모세혈관 속을 뜨겁게 흐르고 있는 본능 같은 것이리라.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