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최종변론전문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2.28 02:10
(펌) #박대통령님의 #최종변론전문 내용입니다.
국민된 우리는 내용을 꼭 읽어봐야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의견서>

존경하는 헌법재판관님 여러분, 먼저 국내외 어려움이 산적한 상황에서 저의 불찰로 국민들께 큰 상처, 국정운영 부담 더하는 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최종변론을 준비하면서 지난 4년 재임 기간을 돌이켜봤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 점도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 1998년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를 통해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그날 이후 대통령으로 취임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단 한 순간도 개인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오로지 국가·국민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바른 정치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004년 3월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에 당선된 후 가장 먼저 여의도에 천막을 설치하고 천막으로 당사를 이전했고, 총선 이후에는 국민들께 드린 약속대로 당사를 매각하고 천안중앙연수원을 국가에 헌납하며 약속의 진정성을 보여드렸습니다. 저는 정치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시장, 공장, 노숙자 쉼터, 결식아동 공부방 등 소외되고 어려운 시민들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들었고 광부들 어려움도 살피고 중소상인 애로 사항을 살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 방문이 정치권의 흔한 얼굴 비추기가 아니라 실질적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정책을 수립하고 법안 예산으로 마무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꼼꼼히 챙겼습니다. 국민께 약속드린 게 어느정도 단계에 와 있는지 실천 못한 것은 어떤 것인지 정리한 대국민약속 실천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제가 이런 약속 실천 백서를 발간하는 이유는 신뢰할 수 있는 사회와 선진국 인정받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얼마만큼 책임질 수 있는 약속을 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라고 생각했고, 국민과 약속 실천하는 데는 협상이 아니라 노력이 필요하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20여년간 정치인의 여정에서 단 한번도 부정, 부패에 연루된 적 없습니다. 취임 뒤 국민들께 드린 국민행복 통일기반조성 등 약속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습니다. 배신할 수 없다는 신념 때문에 국정 과제 하나하나 직접 챙기면서 국가와 국민 위해 헌신하는 마음으로 국정을 수행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국가를 위하는 일이라는 신념 갖고 펼친 정책들이 저나 특정인 사익 위한 것이었다는 수많은 오해, 의혹에 휩싸여 모두 부정한 것처럼 인식되는 현실이 참담합니다. 구체적 사실관계, 법리적 부분은 대리인단에서 충분히 말씀드렸고 최종적으로 정리해 말씀드릴 것으로 압니다. 피청구인이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 기일을 맞아 소추사유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림으로써 최후 변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공무상 비밀누설, 공무원 인사권 남용, 최순실씨와 저의 관계, 그로부터 파생된 공무상비밀누설, 국정농단 의혹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어렵고 아픈 시절 보내면서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최순실은 이런 제게 지난 40여년 간 가족들이 있으면 챙겨줄 옷가지 생필품 등 소소한 것 도와줬던 사람이었습니다. 5번의 의원 선거, 17대 대선 한나라당 후보 경선, 18대 대선 치르면서 전국 수많은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각종 연설 중요한 포인트는 보좌진과 의논해 작성했지만, 전문적 용어나 표현으로 인해 일반 국민 입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의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보통 국민들이 들었을 때 이해하기 쉽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에 대해 최순실씨의 의견을 묻고 듣기도 했습니다. 최씨는 주변에 있었지만 사심을 내비치거나 부정한 일 연루된 적 없고 이로 인해 최씨에 대해 믿음을 가졌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의 그러한 믿음을 경계했어야 했는데 그런 늦은 후회가 듭니다.

그러나 정책사항이나 인사, 외교와 관련된 많은 문건을 주고 농단하였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정부나 공공기관의 인선의 경우 여러 경로를 통해 추천을 받아 2~3배수의 후보자로 압축이 되면 위 후보자들 중에서 최종적으로 낙점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종적으로 인사를 하는 것은 대통령의 몫입니다. 어느 개인이 좌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최순실씨가 추천한 인사가 임명됐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저는 그런 사실이 없으며 그 어떤 누구로부터도 추천받아 공직에 임명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 공무원 임명권자로서 공직자로서의 능력이 부족하거나 비위가 있는 경우에 하는 것이지 최순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여 압박한 사실은 추호도 없습니다. 최순실은 유치원을 오래 했지만 외교에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애초부터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미르, 케이스포츠. 저는 재임중에 기업을 옭아매는 규제를 풀어 기업들의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스스로를 엄격하게 자제해왔습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정부의 한정된 예산만으로는 실시하기 어렵습니다. 창조경제 육성을 주장해왔고 문화융성을 통해 한류를 확산하고 체육인재를 양성하면서 일자리도 창출되고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세계경제가 제조업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현 시점에 이같은 문화가 고부가가치 산업이고 한 나라의 정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화에 대한 기업 투자 늘 강조해왔으며 기업들도 한류가 널리 전파되면 기업 사업에 도움된다며 저에게 공감해줬습니다. 전경련 주도로 재단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수석으로부터 보고받았을 때 저는 고마움을 느꼈고 정부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런데 그 선의가 제가 믿었던 사람으로 인해 왜곡되고 검찰과 특검에 소환되어 장시간 기업 관계자들이 조사를 받고, 글로벌 기업의 부회장이 뇌물 공여자로 구속까지 되는걸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비난과 질시의 대상으로 추락하게 하고 기업들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보은한다는 차원에서 한 것을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오해받게 한 것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는 공직에 있는 동안 어떠한 것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물론, 국민연금이든 뭐든 부정한 청탁을 받거나 들어준 사실이 없습니다.

@중소기업 특혜. 사기업 인사개입 의혹. 대통령이 특정 기업 납품이나 사기업 인사 개입 관련입니다.

저는 20대 초반 어머님을 여의고 아버님을 모시며 퍼스트 레이디를 하면서부터 담당 부서들이 잘 처리하고 있는지 일일히 확인해야만 마음이 놓였으며 영세한 기업이나 어렵고 소외된 계층의 말을 조금이라도 들어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에 당선된 후 첫 방문 일정이 중소기업 중앙회인 것에서도 알수 있듯이 중소기업들의 기술이 납품도 못하고 사장되는 것을 안타까워했고 합법적인 내에서 할 수 있도록 요청해왔습니다. 올바른 국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은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납품 카르텔 때문에 소중한 기술들이 사장되고 회사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들으면서, 이에 대통령으로서 국정을 수행하면서 현장을 방문할 때마다 중소기업들의 민원이 있을 때마다 작은 부분이라도 귀찮아하지 않고 챙겨줘야 된다고 생각해 관련 부서에 이를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하도록 지시했던 것입니다. 이는 누군가의 개인적인 이권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최순실이 저에게 소개했던 케이디코퍼레이션도 이런 차원에서 활로를 알아봐주라고 관련 수석에게 말했던 것이며, 지인이 경영하는 회사이고 최순실이 금품을 받은 사실을 전혀 알지도 못했으며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사기업 인사에 관여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일부 인사들은 제가 알지고 못하며, 능력이 많은데 가지 못하고 하여 능력을 펼치라고 했을 뿐 특정 기업의 특정 자리에 넣어주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세계일보에서 정윤회 국정개입을 보도했고. 감찰보고서를 공개했다는 부분입니다.

이 보도 이후에 저는 같은 해 12월 초순경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기초적인 사실도 확인하지 않은 채 외부로 문건을 유출한 것은 국기문란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청와대 비밀 문건이 외부로 노출되는 것은 공직기강 차원에서 큰 문제라고 생각한 것일 뿐 세계일보의 언론자유 침해할 의도가 있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검찰 수사를 통해 세계일보 문건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 조한규 사장의 해임을 지시하거나 알면서도 묵인한 사실이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입니다. 당일에 저는 관저 집무실에서 국가안보실과 정무수석실로부터 지속적으로 보고받았고 국가안보실장과 해경청장에게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수회에 걸쳐 지시했습니다. 다만 전문가가 아닌 대통령이 구조작업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방해만 된다고 판단해 구조상황에 대한 진척된 보고를 기다렸습니다. 전원구조라는 연이은 언론의 보도 및 관련 부서로부터 받은 통계에 오류가 있다는 보고를 받고 전원구조가 오보이고 정정보고를 받은 후에는 즉시 중대본 방문을 지시했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단 한명의 생존 가능성도 포기하지 말고 보다 세밀한 수색과 피해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조치라면 적극 협조하여 사고 현장 가족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달라고 구조와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당일 제가 관저에서 미용 시술을 받았다거나 의료처치를 받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정치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과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저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아 일해왔습니다. 이 땅의 모든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고 모든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풍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 사명이라고 이 나라 대통령으로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땀흘린 만큼 보상받고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들이 잘되는 세상을 만드는 게 제 소망이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이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 보낸 지난 시간들은 아쉬움도 많았지만 국민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주변을 관리하지 못한 저의 불찰로 인해 국민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이익 추구를 위해 제게 주어진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하거나 행사한 사실은 없습니다. 다수로부터 소수를 배려하면서 인간에 대한, 결과에 대한 정당성이 보장되는 것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를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상황이 오든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혼란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의까지 왜곡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헌법재판관님들의 넓은 혜량 부탁드립니다.

2월27일 대통령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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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vengers Against Impeachment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7.02.27 18:07
Korea Avengers Against Impeachment
필승 #탄핵어벤저스

거짓된 언론부터

Iron Man -Lawmaker Kim Jin Tae
아이언맨ㅡ김진태의원 님
Hulk-Jung Gwang Yong
헐크ㅡ정광용 대변인님
Lady -Jung Mi Hong
여전사ㅡ@정미홍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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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낙서하는 촛불 순수한가?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7.02.27 15:50
#태극기낙서 한 미친놈
An insane boy in Candle Rally

Dear #BBC #WashingtonPost #MBC

자살해라 는 문구를 태극기에 써두었다.
#촛불집회 가 과연 #순수한가?
방송은 여전히 침묵할뿐.
A boy wrote on the Korean National Flag Taeguggi that you should kill yourselves.
He distorted and danced laughing at Taeguggi Rally. Madness 

#촛불집회싸이코천지 ?
 https://www.youtube.com/watch?v=e6nLNycL2QE&sns=tw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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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er-I wanna know what love is

라울선생님의추억의팝송해설 2017.02.27 00:53
*  라울선생님의 추억의 팝송 번역 (Vol.15 ) (293)

294. I Want to know what love is -
(사랑이 뭔지 알고 싶기에 )
- Foreigner

I gotta take a little time,
난 약간의 시간을 가져야 해.
a little time to think things over
생각할 약간의 시간
I better read between the lines,
난 행간을 읽는 게 낫겠어,
in case I need it when I'm older.
필요할 경우에 대비해, 나이 들어.
Now this mountain I must climb,
지금 내 오를 할 이 산이
feels like the world upon my shoulders
내 어깨의 세상 같이 느껴져.
Through the clouds
구름 통과하여
I see love shine,
난 사랑이 빛남을 봐.
it keeps me warm,
그것이 날 따뜻이,
as life grows colder.
생이 더 추워져 갈 때.

* 반복 1
In my life
내 생에
there's been heartache and pain.
마음 아픔과 고통이 있어왔지.
I don't know if I can face it again
난 모르겠네 다시 대면할 수 있을지?
Can't stop now,
멈출 수도 없어 이젠.
I've travelled so far,
내 너무 멀리 와버린 거니,
to change this lonely life.
이 외로운 삶을 바꾸기 위해.

* 반복 2
I want to know what love is,
사랑이 뭔지 알고 싶기에,
I want you to show me.
그대 내게 사랑을 보여 주길.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 뭔지 느끼고 싶기에,
I know you can show me.
난 알아 그대 내게 보여 줄 수 있다고.
I gotta take a little time,
난 약간의 시간을 가져야 해.
a little time to think things over
생각할 약간의 시간
I better read between the lines,
난 행간을 읽는 게 낫겠어,
in case I need it when I'm older.
필요할 경우에 대비해, 나이 들어.

I want to know what love is,
사랑이 뭔지 알고 싶기에.
I want you to show me
그대 내게 보여주길.
(And I wanna feel)
(그리고 난 느끼고 싶어.)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 뭔지 알고 싶기에.
(And I know)
(그리고 난 알아)
I know you can show me
난 알아 그대 내게 보여줄 수 있음을.

Let's talk about love.
사랑 이야길 해.
- I want to know what love is.
사랑이 뭔지 알고 싶기에.
The love that you feel inside.
그대 속으로 느끼는 그 사랑.
- I want you to show me.
그대 내게 보여주길.
And I'm feeling so much love.
그리고 난 너무 많은 사랑을 느껴.
-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 뭔지 느끼고 싶기에. 
No, you just can't hide
아니, 그댄 그저 숨길 수 없어.
- I know you can show me.
난 알아 그대 내게 보여줄 수 있음을.
I want to know what love is.
사랑이 뭔지 알고 싶기에.
(let's talk about love),
(사랑 이야길 해.)
I know you can show me.
난 알아 그대 내게 보여줄 수 있음을.

I wanna feel it, too.
나도 사랑 느끼고 싶어라.
-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 뭐지 느끼고 싶기에.
I wanna feel it, too.
나도 사랑 느끼고 싶어라.
and I know and I know
그리고 난 알아 난 알아
- I know you can show me.
- 난 알아 그대 내게 보여줄 수 있음을.
Show me love is real, yeah
보여줘 내 사랑 진짜임을,
- I want to know what love is
- 난 사랑이 뭔지 알고 싶기에.

* 역 : 라 울 선 생


-The Original 
http://youtu.be/7EoRPtH7FPs

- 라울선생님의팝송문법 
http://youtu.be/vj3mW1Yb2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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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훼손 댄스 원인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7.02.26 20:37
#태극기훼손 #댄스 #원인
A boy distorted Taeguggi and danced

To #BBC #MBC #WashingtonPost

원인은 이 어린 학생들을 세뇌시켜 새뇌 (Bird Brain)화 시킨, #북한추종세력들 에 있다. 북은 언제라도 #말레이시아 #김정남피살 처럼,  #독극물 로 가족 친지 누구라도 해악을 끼칠 미친 반국가단체이다. 그런데도 같은 민족 운운하며 그 정권자체를 추종하는 세력들은 무엇인가? 이것을 가르쳐온 세력들 교사들은 또 무엇인가?

See this YouTube video. A boy distorted Taeguggi and danced laughing at Taeguggi Rally. Those leftists are following Pyoung Yang and teaching  the young ones that the regime in North Korea is nice and kind despite the fact that it killed its kin like Kim Jung Nam in Malaysia with the poison gas VX thoughtlessly.

#촛불집회싸이코천지 ?
https://www.youtube.com/watch?v=e6nLNycL2QE&sns=tw

도망가는 민노총?
https://youtu.be/9GOfDn-qu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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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호소문에서 밝힌것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7.02.26 19:11
북한이 호소문에서 밝힌것
North Korea likes Candle

To #BBC #MBC #WashingtonPost

북한은 촛불은 좋아하나 태극기를 싫어한다.
이것이 #북한 이 #야당지지 , #전교조 #민노총 지지가 아니고 무엇일까? 촛불시위 참가자 누군가들도 종북은 싫다고 하였다. 그러면,
이 영상을 보고도 좋아할 수 있겠는가?

Pyoung Yang supports Candle Rally  Not Taeguggi Rally according to its broadcast.
A Candle Rally participants hated leftists but
What will he react after watching this YouTube?

https://youtu.be/twUwAzeK1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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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애국텐트 켈로부대 KELO Troops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2.25 23:50
켈로부대 KELO Troops

They are patrioric volunteers to keep the order and peace at the Taeguggi Rally in S.Korea.

아는 분께 힘내시라고 가지고있는 비타민 좀 드리고,  유산균도 드린 후, 식당에 왔는데, 이분들의 표정과 각오가 정말 비장하다.이유는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정의감과 애국심,부조리에 대한 저항 때문이리라. #켈로부대 는 #인천상륙작전 시, 조국을 위해 명예도 영광도 없이 군번도 없이 헌신한 애국자들의 특수부대였다.

지금 이 시기, 과연 #한국전쟁 후 70여년이 지난 지금 지금까지 이분들은 왜 다시 생업까지 뒤로하고 켈로부대 봉사를 자청하였나? 그것은 거대해진 #태극기집회 의 안전과 질서유지, 그리고 그를 통한 진정한 대한민국 질서의 확립이리라.
지금의 일그러진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충정이리라.

#서울시장 이 얘기하는 무질서와 폭력, 테러는
#북한식덮어씌우기 일뿐. 분탕치려 박사모카페 가입직후, 나이많은척하며 #이정미헌법재판관테러 운운한 놈은,
갓 #20대촛불불망나니분탕 같음이니, 지레 겁먹고 자수했다하지 않는가? 그리고 #mbcpd수첩 에선 #세월호노란리본 단 사람이 일당 2만원 5만원 떠듬에도 보수집회 일당  운운했나니, 이러고도
#대한민국언론이살아있는가? 고상한척 하는 기레기들은 이 켈로부대 분들의 숭고한 정신부터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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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세력의 홀인원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2.25 12:47
탄핵세력의 홀인원

#가짜뉴스 가짜제보가 판치는 이유는,
국회나 특검이나 종북이나 대선주자들이나
북한이나 한통속이라 합리적의심하는 국민들이 많아지고,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그들 스스로 더욱더 홀인원 한방을 노려 더한 거짓을 생산하기 때문임을 스스로 증명해내기 때문이라 믿는 이들이 늘어나 #태극기집회 규모 또한 커지기 때문이리라.

[단독] #최순실우병우 #홀인원트로피? #가짜제보 에 특검도 골치
http://v.media.daum.net/v/2017022502323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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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반대 서울대 대자보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2.25 12:10
(펌) #탄핵반대 #서울대대자보

서울대 재학중인 페친이 보내온 글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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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은 부당하다!]

- 부패한 정치권과 검찰, 언론이 야합한 정변은 실패했다

처음부터 거짓이었다. JTBC는 자칭 ‘국정농단’사건 보도에서 최순실의 PC를 확보했다면서 PC화면을 공개했다. 그리고 다시 며칠 후 ‘태블릿 PC’를 증거로 공개한다. 이에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시청자들이 쉽게 보시도록 파일을 PC로 옮겨서 보여드렸다.‘고 해명했다. 상식에 전혀 맞지 않았다. 2300여 건에 달하는 김수현 파일은 고영태 일당이 재단법인을 장악하기 위해 최순실 사건을 치밀하게 준비해 왔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들은 2016년 중순부터 언론에 문화체육부 비리를 노출하고, 친박계 이외의 정치권과 검사장급 인사를 접촉해 박근혜 정권에 심각한 타격을 주기로 모의했다. 안타깝게도 그들의 계획이 대부분 그대로 진행됐다.

특별검사를 야당 단독으로 임명했다. 놀랍게도 여당이 법을 그렇게 만들게 내버려 뒀다. 검찰은 피의자도 아닌 대통령의 공모혐의를 발표했다. 직무범위를 넘어 피의사실을 공표한 명백한 범죄행위다. 서로 입을 맞추기라도 한 듯, 선동된 여론을  바탕으로 야당과 비박계 의원들이 신속하게 탄핵을 표결했다. 탄핵 표결사유는 하루 전에 공표되었고 충분한 검토도 없었다. 적법절차에 위반한 위헌이다. 명확한 증거도 없는 고발장이 헌재에 제출됐다. 대통령 탄핵의 증거라는 것이 최순실 비리에 가담•방조한 혐의가 있다는 검사의 이례적인 조사 코멘트와 일방적인 보도기사뿐이었다.

이보다 심각한 것은, 김수현 파일이 2016년 11월경 이미 검찰에 전달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녹음파일을 확인하고도 탄핵에 유리한 내용만 편집하여 공개했다면 이는 고의적인 반역이다. 신기하게도 고영태를 비롯한 기획 및 폭로자들을 조사도 하지 않는다. 더 나가 정치권 일각은 이들을 의인으로 추켜세운다.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 전원도 켜지 않은 태블릿 PC를 들고 나와 최순실의 것이라며 언론에 공개했다. 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사용한 것이라고 했지만 해당 제품은 8월 중순에야 일반에 출시된 것이었다. JTBC에 최초로 전달된 자료가 USB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시점에서 돌아볼 때 검찰의 행태는 이제 실망을 넘어 슬프다. 특검조차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스스로 정치를 하고 있는 언론의 추태가 그대로 드러냈다. 선동을 주도한 JTBC/중앙일보 대표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도 가치 있는 정보’라며 ‘이런 식으로 뉴스의 흐름을 관리해야 변화하는 미래 언론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자부’한다‘는 소견을 비췄다. 언론의 생명은 진실의 전달이 아닌가. 언론의 자살이다. 무수한 쓰레기 정보가 기사로 둔갑했다. 확인도 되지 않은 억측이 기사가 되고 사실인 양 국민을 선동했다. 촛불시위를 과장하고 태극기 집회를 애써 외면했다. 반대 주장은 배제된다. 정치를 하는 언론의 민낯이다. 대한민국을 자기 뜻대로 조종할 수 있다고 믿는 모양이다.

박대통령이 뇌물을 받았거나 최순실의 비리가 있다면 법에 따라 처벌하면 된다. 하지만 조작된 기사로 대중을 선동하여 정당한 선거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을 정당한 이유 없이 임기 중에 몰아내려 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이고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이다. 야당이 주도하는 국회는 이번 정변의 주범이다. 이런 국회가 지금 대통령 권한을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논의한다. 정국이 어수선한 틈을 노려 헌법 개정을 운운하는 것은 반역의 연장이다. 대통령을 강제로 끌어내리고 정권 탈취를 시도한 야당과 이를 방조한 여권 일각, 진실을 가리고 정보를 통제하는 언론과 틈만 나면 나라를 뒤흔드는 민노총 그리고 정치검찰. 대한민국을 뒤엎으려는 그들의 정변은 실패했다. 그리고 실패한 정변은 그에 대한 정당한 책임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 서울대가 민노총의 봉인가?

현대적 의미의 삼권분립은 정부, 언론, 기업이다. 그런데 노동운동과 민주화라는 정당성을 빌미로 삼권 위에 군림하는 조직이 있다. 기업은 노조에 휘둘리고, 언론노조는 정보를 통제한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공무원들마저 민노총을 통해 정치활동에 가담한다. 거짓 정보로 국정을 마비시킨 광우병 선동도 민노총이 주도했고 이번 촛불선동 역시 마찬가지다. 더 놀라운 것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인 인명진 위원장도 민노총 인사라는 점이다. 그는 민노총의 전신인 도시산업선교회  총무였다. 민노총이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서울대는 자유로운가?

학생회관엔 민노총이 주도한 11월 12일 민중총궐기 대형 현수막이 오랫동안 걸려있었다. 탄핵정국이 시작될 무렵 서울대 8000인이 탄핵을 지지한다는 성명이 발표되었고, 스누라이프(서울대학교 학생 커뮤니티)엔 부끄러운 동문상 투표가 올라와 특정 인사들을 조롱했다. 총학생회에서 외치는 구호들은 민노총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총학은 민노총이 주도하는 촛불집회 참여를 계속 독려한다. 무엇이 진실인지 논라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성 운동권의 정치선동을 앵무새처럼 반복한다. 학생 운동권은 학생사회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한다. 정치적으로 편향된 일부의 의견이 대학 전체 의견인 양 이용되고 있다. 서울대가 왜 민노총의 나팔수로 전락해야 하는가! 총학은 앵무새인가!

비운동권 이탁규 후보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다. 그런데 뜬금없이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퇴진을 요구한다. 문제가 있었다면 선거 이전에 제기했어야 했다.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퇴진을 요구하는 것이 법치주의를 무시하는 촛불 선동과 닮았다. 이런 행태를 좌시한다면 총학생회는 학생사회의 기득권인 운동권세력의 영구적인 나팔수로 전락할 것이다. 학생회는 운동권세력에서 독립하라! 서울대는 운동권의 전유물이 아니다. 과거 운동권 논리를 꾀꼬리처럼 반복하는 것은 지성의 자살이다. 우리의 시대인식은 달라야 한다. 순수한 민주화 운동이 독재정권의 어두운 면을 밝혔다면 이제는 민주화 세력으로 불리는 좌파권력의 명암을 직시할 때다.

민노총으로 대변되는 운동권세력은 우리의 감성과 정의감을 자극하고 기성세대에 대한 막연한 분노를 이용해 그들만의 정치적 목적을 추구한다. 그 저변에는 사회주의 혁명을 향한 광적인 종교적 갈망이 숨어있다. 사실상 NL계열이 주도하고 있는 한국 운동권세력은 북한 3대 세습을 찬양하는 스스로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한다. 개인적인 상처와 분노를 사회구조적 문제로 전이시키고 억압과 착취, 지배와 피지배로 모든 것을 재단한다. 명확히 확인된 사실도 없이 분노하라 외친다. 분노하라 외치며 폭력을 조장한다. 민중해방의 목적아래 거짓과 폭력을 포함한 모든 수단이 정당하다. 가정도 국가도 종교도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지지, 강화하는 수단일 뿐이다. 기존 질서를 뒤흔드는 것 자체가 그들에겐 사회주의 유토피아를 향한 숭고한 헌신이며 아름다운 투쟁이다. 스스로가 타락할 수 있다는 사실은 철저히 망각한다.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고 북한은 사회주의 지상낙원이다. 통진당 사건이 보여주듯 이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고 있으며 민주주의의 내재적 한계를 이미 넘어섰다.

- #진리는나의빛

우리는 경험했다. 광우병 선동으로 정부를 마비시킨 세력은 거짓으로 국민을 이간하고 자신들만의 정치적 목적을 추구한다. 6.25도 남한의 북침이라고 주장했다. 소련 비밀정보가 해제되어 북한의 기습적 남침이 명백한 지금도 반성은 없다. 오히려 ‘6.25는 38선 부근에 계속된 국지적 충돌의 연장’이라는 또 다른 궤변을 탄생시켰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낸 선배들을 조롱한다. 역사를 왜곡하고 대한민국의 가치를 부정한다. 거짓으로 진실을 가장하고, 분노와 증오로 대중을 선동하기에 능하다. 하지만 진실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다. 잠시 조롱 당하고 무시될 수 있지만, 결국 자명하게 드러나 승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진리가 우리의 빛이다. The truth is my light. VERITAS LUX MEA.

좌파정권 10년은 대한민국의 기본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이 민주주의의 관용을 악용하여 합법적 조직으로 자리 잡게 도왔다. 유사시 북한을 지원하겠다는 자가 국회의원이 되었고, 이런 자를 석방하라는 사람들이 촛불집회를 주도하며 국민을 선동한다. 과거 민주화 운동은 반공 이데올로기와 독재정권의 어두운 면을 밝히는 시대적 사명을 담당했다. 이제는 달리는 관성에 멈추지 못하고 민주주의의 내재적 한계를 넘어 독재정권을 닮아가 버린 민주화 이데올로기와 진보세력의 독재를 직시할 때다. 대한민국의 기본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돌아보고 임박한 통일을 준비할 때다.

우리가 한 없이 지켜야 할 것은 자유와 진리다. 일제의 폭압 속에서도 목숨을 걸고 태극기를 들어 외친 것은 자유를 향한 갈망이다. 민족상잔의 비극에도 피 흘리며 지켜낸 것은 공산주의라는 거짓에 대한 진리이며 폭력에 대한 자유다. 민족을 사랑한 독재자에 대한 비난도 자유와 진리를 따른 것이다. 아무리 억압하고 진실을 왜곡해도 자유와 진리가 승리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통해 드러난 역사의 섭리다.모든 인간의 본성이며 소명이다. 자유와 진리에 대한 열망! 잠시 서로 대립하는 듯해도, 순수한 촛불과 태극기는 여기에 서로 닿아있다. 그 어떤 성역도 존재할 수 없다. 이것이 피 흘리며 세워낸 대한민국의 가치이며, 민주화의 순수한 참 뜻이다. 가난과 설움 가운데 이 나라를 묵묵히 일궈낸 선배들의 꿈이고, 좌•우를 떠나 우리 모두가 영원히 지켜갈 미래다.

#탄핵반대서울대인연대
tanban.snu@gmail.com

https://youtu.be/7tcF5Kj9m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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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Amazon.com Author Won Gil Park

라울선생님의저서관련모음 2017.02.24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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