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잡아먹는 표범

분류없음 2018.03.04 21:21
폥귄 잡아먹는 표범

#남극 가까운 곳에 사는 #고양이과표범 은 #마젤란펭귄 을 잡아먹는다. 어디서나 적응하는 #빅캣 처럼, #BigCat 처럼 인간도 그러하다. 어떤 일을 한다는 것과 그 일을 잘 해내는 이들이 있다는 것은, 아무리 로보트 등이 많아지더라도, #최고의AI는사람 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누군가의 악질 다단계 경험담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8.03.04 03:37
누군가의 #악질다단계 #경험담

한때 아주 잠깐 동안 의도치 않게 비슷한 것을 느끼다, 딱 연락 끊은 적이 있다. #먼저속여놓고끌어들이는자들 이란 인상 지울 수 없다. 그 이유는 처음부터 내게 다 얘기해줬더라면, 나는 거기서 시간낭비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경험은 경험이었다는 것은 맞으나, 공산당식 구조와 최저시급도 없는 구조적 모순은, #북한수용소 와 뭐가 다를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구 서부정류장 다 ㅡ

원더랜드(zdbw****)채팅작성일2018.03.01. 03:49 | 조회 260
저는 부업까지 치면 약 9개월 정도 서부 군청빌딩 9층
다ㅡ 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실질적으로 전업한 건 5개월이었구요 지금 생각하면 인생에 젊고 좋았던 시절에 뭔짓 했나 싶고 소름돋네요.최신 글에 다ㅡ 다른데로 옮겼는지 물어보는 게시글 보고 저도 문득 궁금해지고 옛생각이 나서 적어봐요ㅠ

전 우선 고딩친구 소개로 시작하게 되었구요 인식도 워낙 없었던지라 새로운 분야에 대한 단순한 흥미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 자체에 끌려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일단 시작하게 되면 다단계, 네트웍 마케팅이란 것이 미래시대를 대비해서 지금은 꺼려하지만 나중에는 비전이 밝은 일을 먼저 시작하는 선구자가 되는 일이라는 환상을 품게 합니다. 네, 허상이죠. 거기선 절대 정신차리는게 쉽지않아오. 왜냐하면 다같이 한 통속이 되어서 한 사람을 조집니다. 그 사람에 대한 상황을 주고 받으면서, 어떻게 하면 그사람이 거부감 최대한 들지 않게 적응시켜나갈지 작전을 짭니다.

저도 거기서 일해본 사람으로서 부끄럽지만 ...일단 시작하면 초반에 등급을 가져가기 위해 쓴 돈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친하든 안친하든 심지어 오늘 처음봤든 나도 열심히 동참하게 됩니다. 오늘은 어떤 상급자를 만나면 얘 상태가 더 좋아질지 등등...그러면서 칭찬을 오지게 잘하죠. 필요하면 우쭈쭈 해주면서
알아보게하고 다단계를 시작하게 하고 돈 쓰게 합니다. 
소름돋을 정도로 #치밀하게모든상황을셋팅 해요.

ㅎㅎ...나중엔 하는 일까지 그만두게 하고, 타지 사람이면 회사 근처로 눌러 살게 하고, 하다가 돈 없어서 다른일과 병행하려고 하면 무슨 이기적인 쓰레기 취급하면서 대출받자 하고...초기에 등급가져갈때도 신용카드나 대출받게끔 해서 그 이후로 소개작업이 성공해서 돈을 벌어도 사실상 번 게 아닌 건데, 추가대출까지 하면 그야말로 밑빠진 독에 물 붓기죠. 벌어봤자 이자값+카드값으로 다 나가는데 ^^ 근데 그들은 그것을 무슨 합당한 시련인 것 마냥 여깁니다.  회사자랑할 땐 프리한 분위기 운운하면서 평범한 직장인들을 일상의 굴레에 갇혀버린 불쌍한 사람 취급하는데 누가 누굴 불쌍히 여기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달에 많이 쉬어야 4번 쉬고 일하는 날에는 10시간 넘게 그 안에 들어앉아 있으면서 누구보고 일-집, 일-집 하냐고 하는지^^ 삶의 질 높은척 오집니다. 사실 이거에 제일 환멸 느껴서 저도 나온 거죠. 

또, 너네가 다이아 못가는건 중간에 포기했기 때문이다 이러는데 세상에 그런 궤변이 어딨습니까. 누구든 열공하면 서울대 간다는 말과 다를바 없음. 그리고 제가 그만둔 생각할 결정적 계기: 거기 센터장 생일이라고 생일 문자 보내라고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정은인 줄. 마음에서 우러나서 지나가다 축하한다고 하는건 모르겠지만 #강제적으로생일축하문자 드리자 이건뭐임 진심 스승의날이라고 선생님한테 롤링페이퍼 쓰잔 소리보다 더 유치해서 진짜 견딜 수가 없음. 지금이 21세기 맞나 싶었음. 뭔 북한도 아니고 이거와 더불어 매달 마지막 날마다 한 달 수고했다고 간부급 상급자들한테도 감사 문자 보내라함. 나도 참 5명한테 거의 매달 꼬박꼬박 문자 보낸 내가 젤 한심함. 인생의 흑역사....전 제가 그렇게 예의바른지 거기서 깨달았습니다^^ 부모님한테도 그러진 않았는데^^... 흥분해서 음슴체 썼네요. ㅠ 

그때 #확정떨어졌어요. 진짜. 이 일의 비전이고 나발이고 걍 얘네는 이런 우루루 대장놀이 하고있구나^^!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일에 대한 정당성과 객관성으로 네트웍 마케팅 관련 서적과 관련 학과가 있다는데, 그게 뭔 상관관계인지. 공산주의에 대해 연구한 논문과 서적이 많다고 해서 현대 사회에서 그 체제가 유지되고 있는 집단이 있는지^^? 항상 반문하고 싶었습니다. 휴 누구한테든 털어놓고싶은 얘기였는데 몇 개월간 그곳에 몸담고 일한 사람으로서 제얼굴에 침뱉는것 같아 참아왔지만 침 좀 뱉어야겠습니다...

써놓고 보니 너무 부끄럽네요. 덕분에 평생동안 권유받아도 안 할 일 생겼네요.. 제품 좋은 척 오지게 하는데 그렇게 좋으면 이미 입소문 다 났구요, 양심적으로 그 가격주고 써볼 효과는 아니잖아요? 수분크림 하나에 16만5천원 ^^ 고현정 수분크림 보다 비싸네요 ㅎㅎ
그리고 제발 객관적인 척 하지마요ㅠㅠ 1도 객관적이지 않잖아... 얘가 알아보고 관심가게끔 할 만한 얘기만 의도적으로 배치해서 말하잖아ㅠ 어떻게 하면 한 명이라도 더 알아보게 할까에 대한 교육과 강의도 열었잖아ㅠ 

그리고 그 아이패드 통해서 회사설명할 때 회사에 대해 꼭 알아야할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척 하는데 왜 수당 받을려면 한 달에 한 번 무.조.건. 쇼핑몰에서 뭐 사야된다는 말 안해조? 그 말은 왜 쏙 빼? 제발 이거 보고 있으면 다ㅡ관계자 여러분...댓글로 가르쳐주세요ㅎㅎ 회사에 대해 혹할만한, '벌렁' 줄만 한 얘기들을 의도다분하게 말하고 있으면서 맨날천날 '객관적으로 따져봐~' 하지말구ㅠ 저한테 이 글 내리라고 연락하진 않겠죠? ㅎㅎ '객관적'으로 기술한 것뿐인데 본인들이 한 점 부끄럼 없으면 글 내리라고 압력줄 필욘 없쟈나요ㅠ 안티글은 잘되니까 부러워서, 배아파서 쓰는 글이라면 오히려 좋아하셔야지 ㅎㅎ  쓰다보니까 넘 길어졌네요. 그리고 혹시나 다ㅡ사람들이 제발봤으면 우연이라도 제 글을 보길 하는 마음에서 말투가 비공식적인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어디든 공개하고 싶은 부끄러운 제 경험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
#대구서부정류장 다ㅡ
http://naver.me/GiQpYNnf
출처 : #안티피라미드 온라인 연대 | 네이버 카페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추억의팝송번역-Remember The Time Michael Jackson

라울선생님의추억의팝송해설 2018.03.04 01:17
* 라울선생님의 추억의 팝송 번역 (Vol.13) (No. 258)

258. 그 시절 기억하오? (Remember the Time)
- Michael Jackson

 (Love...Every time I see you, hahaha)
(사랑하오.. 그댈 볼 때마다, 하하하)
Do you remember when we fell in love?
그대 기억하오, 우리 사랑에 빠진 그 시절?
We were young and innocent then.
우린 어리고 순수 했다오 그땐.
Do you remember how it all began?
그대 기억하오, 어찌 모두 시작되었는지?
It just seemed like heaven.
그저 천국만 같았었는데.
So why did it end?
왜 끝났는지?

Do you remember back in the fall?
그대 기억하오, 지난 가을?
We'd be together all day long.
우리 함께 하루 종일 있곤 했다오.
Do you remember us holding hands?
그대 기억하오, 우리 손잡고 있던 때를?
In each other's eyes, we'd stare.
서로의 눈 속에서, 우린 바라보았다오.
Tell me.
말해주오.
Do you remember the time
그대 그 시절 기억하오,
When we fell in love
우리 사랑에 빠진 그 시절?

Do you remember the time
그대 기억하오, 그 시절을?
When we first met girl?
우리 처음 만난 그 시절?
Do you remember the time (Oh, I)
그대 그 시절 기억하오, (아, 난)
When we fell in love
우리 사랑에 빠진 그 시절?
Do you remember the time
그대 기억하오, 그 시절?
Do you remember
그대 기억하오,
How we used to talk?
어찌 우리 이야기 했는지?

You know we'd stay
알다시피 우리 머물렀다오,
on the phone at night ’till dawn.
밤 중 전화로 새벽까지.
Do you remember
그대 기억하오,
All the things we said like I love you so?
너무 사랑해 같은 우리 말했던 모든 것들?
I'll never let you go.
내 절대 그댈 보내지 않으리라.
Do you remember back in the spring,
그대 기억하오, 지난 봄
Every morning bird would sing?
매일 아침 울었던 새 한 마리를?

Do you remember those special times
그대 기억하오, 그 특별한 시절
That just go on and on
그저 계속 이어지는 그 시절을?
In the back of my mind?
내 맘 뒤편에서?
 Do you remember the time
그대 기억하오, 그 시절을?
When we fell in love
우리 사랑에 빠진 그 시절을?
Do you remember the time
그대 기억하오, 그 시절을?
When we first met, girl?
우리 처음 만난 그 시절을, 소녀여

Do you remember the time
그대 기억하오, 그 시절을?
When we fell in love
우리 사랑에 빠진 그 시절을?
Do you remember the time
그대 기억하오, 그 시절을?
Those sweet memories will always be
그 달콤한 추억들은 항상 내게
Dear to me. And girl,
소중할 것이니. 그리고 소녀여,
No matter what we said,
우리 뭐라 말했든,
I will never forget what we did.
난 절대 우리 했던 말들 잊지 않으리라.
Now baby.
이제 그대여.

On the phone, You and me, Till dawn
전화로, 그대와 나, 새벽까지
Two or three, What about us girl
두 세 시까지, 우린 어떠오, 소녀여.
In the park, On the beach, You and me.
공원에서, 해변에서, 그대와 나.
In Spain, What about,
스페인에서,
What about in the park, After dark
날 저문 공원 안에선 어땠는지

* 역 :라 울 선 생

  - The Original 
http://youtu.be/LeiFF0gvqcc

 라울선생님의팝송문법
http://youtu.be/nGrARaEOPU0

#라울선생님의추억의팝송번역 #인터파크도서
#RememberTheTime #MichaelJackson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