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팝송번역-Santa Fe Bon Jovi

라울선생님의추억의팝송해설 2017.06.03 15:36
* 라울선생님의 추억의 팝송 번역 (Vol.1) (No. 13)

13. Santa Fe  (산 타 페)  - Jon Bon Jovi

They say that no man is an island.
사람들은 혼자인 사람은 없다고들 하지.
And good things come to those who wait.
기다리는 이에게 좋은 것들이 온다고들 하지.
But the things I hear are there
허나 거기서 내가 듣는 것들은
Just to remind me
그냥 내게 상기시켜줄 뿐
Every dog will have his day.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고.

The spirits, they intoxicate me
그 영혼들, 그들이 날 취하게 해.
I watched them infiltrate my soul.
그들이 내 영혼에 스며들어오는 걸 봤어.
They try to say it's too late for me.
그들은 내게 너무 늦었다고 말하여 애쓰지.
Tell my guns I'm coming home.
내 총들에게 나 집에 가야한다 말하려 하지.

I swear I'm gonna live forever.
난 맹세코 영원히 살거야.
Tell my maker he can wait.
나의 창조주에게 기다려 달라고 말해줘.
I'm riding somewhere south of heaven.
나는 천국의 남쪽 어딘가로 갈테니.
Heading back to Santa Fe.
산타페로 다시 향할 거니.
It's judgment day in Santa Fe.
산타페에서의 심판의 날이니.

Once I was promised absolution.
난 한 때 면죄부를 약속 받았어.
There's only one solution for my sins.
나의 죄들에 오직 하나의 면죄부만 있을 뿐.
You gotta face your ghosts and know
너의 유령들을 맞닥뜨려 알아야 해.
With no illusions
아무 착각 없이
That only one of you is going home again.
그리고 한 명만 집에 갈 것이야.

And I blame this world
그리고 난 이 세상을 비난해
for making a good man evil.
착한 사람을 악마로 만드니.
It's this world
이 세상이
that can drive a good man mad
착한 사람을 돌게 만들지.
And it's this world
그리고 이 세상이
that turns a killer Into a hero
살인마를 영웅으로 만들지.
Well, I blame this world
글쎄, 난 이 세상을 비난해
for making a good man bad.
착한 사람 나쁘게 만드니.

Now I ain't getting into heaven.
난 아마 천국엔 못 갈거야,
If the devil has his way
악마가 일을 제대로 한다면.
I swear I'm gonna live forever,
난 맹세코 영원히 살거야
Heading back to Santa Fe.
산타페로 향하며.
Got debts to pay in Santa Fe
산타페에 빚이 있어
It's judgment day in Santa Fe
산타페에서의 심판의 날이야
Lord, have mercy.
주여, 내게 자비를 베푸소서.

So I save a prayer
그래서 난 기도를 아껴둬
For when I need it most
가장 필요할 때를 위해
To the Father, Son
성부, 성자,
And the Holy Ghost
성령에게
And sign it from a sinner
그리고 이름 없는 죄지은 이에게서
With no name
서명케 하지.
When I meet my maker
나의 창조주를 만날 때
Will he close the book
그는 성서를 덮고
On the hearts I broke
그 마음에 나는 상처를 받아
And the lives I took
그리고 내가 취해버린 생명들 때문에
Will he walk away
그는 멀리 가 버릴 테지,
'Cause my soul's
왜냐하면 나의 영혼은
Too late to save.
구원받기에 너무 늦었으니.

Now I ain't getting into heaven,
난 이제 천국엔 못 갈거야
If the devil has his way.
악마가 일을 제대로 한다면.
I swear I'm gonna live forever,
난 맹세코 영원히 살거야,
Heading back to Santa Fe.
산타페로 향하며.
Got debts to pay in Santa Fe.
산타페에 빚이 있거든
It's judgment day in Santa Fe.
산타페에서 심판의 날이거든.

역: 라 울 선생
#라울선생님의추억의팝송번역 #인터파크전자책
#SantaFe #BonJovi

ㅡBon JoviㅡSanta Fe Cover 
https://youtu.be/OaNvNau4Q14

ㅡSantaFe (산타 페) - #본조비
http://naver.me/xqrOGPxy
출처: 라울선생님 네이버 포스트

ㅡ#라울선생님의팝송문법 
Santa Fe ( #산타페)- #BonJovi 
https://youtu.be/G0MG9Es_8-I

신고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영어그룹 후원자글 남긴 또다른이유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6.03 09:19
ㅡ영어그룹 후원자글 남긴 또다른 이유ㅡ

최근 들어, 내게 곤란한 부탁을 해오는 이들이 많이 생겼으니 그것은 피해자를 양산시키기 쉬운 구조를 가진 20프로 캐쉬백준다는 미국발 카드 네트워크입니다. 매달 15만원씩 회비내야하고 그리 안하려면 무조건 기본 세명 회원가입시켜야 하는 구조의 것. 그리고 카드쓰는 열군데 가게 물색하고 영수증 찍어 올리는 그것. 인맥만 좋으면 월천도 껌이라는 그것.
허나, 마트보다 비싸지 않은 가격과 백화점 품질 물건들 가진 국내 토종 네트워크 애터미 도 가입무료에 월마감 없다는 장점이 있어도, 누군가에게 소개는 해도 국내정서상 쉽지 않습니다.저는 영어그룹을 통한 나눔과 소통이 목적이기에 소비자로 있으며,  다만 한국 것을 좋아하는 외국 SNS 친구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개시켜줬을 뿐입니다.

이러한 마인드이기에 나로 인해 도움을 받았으면 받았지 손해본 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도움을 잘 받았었던 일부는 이제 그 도움 준 그룹장을 이용하려 하니, 기가 찰 노릇이고 과연 그룹이 어려울 때 그룹장을 도울 마음이나 있는 것인지 지켜보고 싶은 뜻 또한 있는 것입니다.

2013년도 경 하루 백원씩 책정하여 반년 이만원 정도씩 자발적 그룹회비를 공지하였을 때, 스물몇분의 호응이 있었고,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저는 그룹을 이끌어 왔습니다.지금도 그 마음은 마찬가지 입니다. 티끌모아 태산이 되듯 그런 작지만 순수한 뜻을 가진 멤버 및 친구분들을 기다리는 것 입니다.

결론은,
저는 영어 그룹장이며, 대한민국 영어 발전과 대한민국적 가치가 세계에 알려지길 바라며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애꿎은 사람들 모아 뜬구름 이나 잡는 소리하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그렇게 살아왔고 또 그렇게 나누며 손 잡으며 가고 싶기에, 제 손 한번 잡아달라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뜻맞는 분들과 함께 우리 영어 그룹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길 원합니다.
#영어그룹 #후원자 #또다른이유

신고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추억의팝송번역-Jealousy Queen

라울선생님의추억의팝송해설 2017.06.03 00:37
* 라울선생님의 추억의 팝송 번역 (Vol.1) (No. 14)

14. Jealousy - Freddie Mercury
질 투 - 프레디 머큐리

Oh, how wrong can you be? 
오, 얼마나 당신이 틀릴 수 있는지? 
Oh, to fall in love was my very first mistake.
오, 사랑에 빠짐은 나의 가장 첫번째 실수였음을.
How was I to know I was far too much in love to see?
내가 사랑에 눈이 멀어버렸다는 걸 어찌 알 수 있었겠어?
Oh, jealousy, Look at me now.
오, 질투의 화신이여. 나를 봐.
Jealousy, you got me somehow.
질투의 화신이여, 나를 어쨌든 얻었자나.

You gave me no warning.
내게 경고도 주지 않고,
Took me by surprise.
날 놀라게 하다니.
Jealousy, you led me on.
질투의 화신이여, 날 이끌었자나.
You couldn't lose. You couldn't fail.
당신은 질수도 없었고 실패할 수도 없었어.
You had suspicion on my trail.
나의 흔적에 의심이나 하고.
How, how, how, all my jealousy.
어찌 어찌 어찌 내 모든 질투의 화신이여.
I wasn't man enough to let you hurt my pride.
나는 당신이 내 존심을 건들도록 놔둘만한 남자가 아니었어.
Now I'm only left with my own jealousy.
이제 내겐 나만의 질투만이 남아 있어.

Oh, how strong can you be
오, 당신은 얼마나 강해 질 수 있는데?
With matters of the heart?
마음의 문제에 대해?
Life is much too short 
인생은 너무 짧자나
To while away with tears.
눈물 흘리며 빈둥거리며 시간 보내기에는
If only you could see just what you do to me.
당신이 직접 내게 하는 짓을 볼 수 만 있다면,
Oh, jealousy, you tripped me up
오, 질투의 화신이여. 나를 걸어 넘어뜨렸자나.
Jealousy, you brought me down.
질투의 화신이여, 나를 내려놓았어.

You bring me sorrow. You cause me pain.
내게 슬픔만 주고, 내게 아픔만 주고.
Jealousy, when will you let go?
질투의 화신이여, 언제 놓아줄건데?
Gotta hold of my possessive mind.
내 독점하고픈 마음을 잡아서,
Turned me into a jealous kind.
날 질투 가득한 마음으로 바꿔 놓았자나.

How, how, how, oh my jealousy,
어찌 어찌 어찌 나의  질투의 화신이여.
I wasn't man enough to let you hurt my pride.
난 당신이 내 존심을 건들게 놔둘만한 남자가 아니었어.
Now I'm only left with my own jealousy.
이제 나는 나만의 질투만 남았어.
But now it matters not if I should live or die.
그러나 내가 죽든 말든 중요하지 않아.
'Cause I'm only left with my own jealousy
단지 내겐 나만의 존심만 남아있으니까.

* 역 : 라 울 선 생
#라울선생님의추억의팝송번역
#라울선생님의영문법교과서 #전자책
#Jealousy #Queen

​ - The Original 
http://youtu.be/8rSSmgXEKuY

- 라울선생님의팝송문법
http://youtu.be/UZQLGOVpF-c

신고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영어 그룹 후원자 모집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6.03 00:22
< 영어 그룹 후원자 모집 > 

그룹장으로써, 페이스북 상에 라울선생님의영어혁명제국 을 만든지 5년이 넘어가고 올바르고 쉬운 저만의 영어노하우 전달과 일상 공유를 하루도 쉬지 않고 행하여 왔습니다. 또한 더나은 이론적 정립과 나눔을 위해 이년반의 대학원 생활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곧 논문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금의 그룹이 당연한 문제라면, 그간 적지않은 국내외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흡한 전자책인세와 사업적 미성숙으로 인해, 그룹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그룹멤버님들의 주인의식과 작지만 큰 나눔이 요구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그룹 재정의 부족함은, 그룹장인 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1만 그룹원들의 문제이자,  제 모든 SNS 벗님들의 아쉬움이자 안타까움이기도 할 것입니다.벌써 적게는 수달, 길게는 수년이 넘어가는 우정과 신뢰의 관계입니다.

2013년도 초창기 얘기했던 자발적 그룹회비란 말은 쓰지 않을 것입니다. 허나, 당장 수일내로 그룹재정 백만원이 모자라, 그룹운영과 SNS 나눔, 그리고 대학원 논문 마무리 마저 어렵게 될까 무척이나 걱정되는 시점이니, 그룹과 본 라울선생님의 역량과 웅비를 바라는 분들의 많은 호응을 바랍니다. 어려워서 안하기로 했던 이런 글 3년만에 또 남기게 되어 미안하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가는 이 고독한 삶의 길에 따뜻한 손한번 잡아 그룹을 지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 6월 2일 
그룹장 박 원 길 (라울선생)  씀.
P S. 후원 계좌ㅡ 국민은행 569201 0117 3957  박원길

신고
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