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한국노래-샴푸의요정, 빛과소금

라울선생님의K-Pop한국어강좌 2017.03.31 19:39
55. Korean Basic K Pop Song
(샴푸의 요정)

- 샴푸의 요정
(The fairy of Shampoo)
- Light & Salt (빛과 소금)

네모난 화면 헤치며
(=Coming thru the square screen,)
살며시 다가와
(=approaching me secretly, and)
은빛의 환상 심어준 그녀는
(=planting a silver fantasy in me,)
나만의 작은 요정
(=she is my own little fairy.)
이른 아침 안개처럼
(=Like early morning fog)
내게로 다가와
(=she approached me, and)
너울거리는 긴 머리,
(=with her wavy long hair,)
부드러운 미소로
(=with her soft smile,)
속삭이네
(=whispers to me.)

그녀만 보면
(=When watching her,)
외롭지 않아.
(=I am not lonely.)
슬픈 마음도
(=Even my sad heart)
멀리 사라져
(=disappears faraway.)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She is my fairy of shampoo.)
이제는 너를 사랑할꺼야.
(=Now I will love you.)

- Words & Expressions -

가. 샴푸-shampoo
나. 의-of
다. 요정-fairy
라. 네모난 화면-square screen
마. 헤치며-coming thru
바. 살며시-secretly
사. 다가와-approached and
아. 은빛의-silver
자. 환상 -fantasy
차. 심어준-planting
카. 작은 요정-little fairy
타. 이른 아침-early morning
파. 너울거리는-wavy
하. 슬픈 마음-sad heart
#영어로한국노래 #샴푸의요정 #빛과소금

- The Original Song 원곡-
https://www.youtube.com/watch?v=cqxYufr2JrQ

- Raoul Teacher's Lecture 가사해설 -
http://www.youtube.com/watch?v=l37jdqgbfmo

- K pop Singing in English 영어로부르기
https://youtu.be/pWKTHOj4Q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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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만가는 518유공자?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3.31 01:01
#늘어만가는518유공자
#정규재티비
뭐하는 짓인가?

https://youtu.be/WIXaIYNyX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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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구속건에 대한 소회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3.30 23:46
대통령구속건에 대하여

#대통령구속건 은 누굴 이롭게 하는 것인가?
#북한핵실험임박 과 #고무줄놀이같은법집행
그리고 계속되는 #애국시민들의스트레스.
두고두고 화자될 #이상한탄핵인용 .
전쟁이 난 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스트레스로 쓰러져간다. 그리고 희생자들도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아쉬움도 없이 비아냥되는 배부른 세력들이 넘쳐난다.
국민은 #잘못된20대국회를만든것이다.
#답은김진태의원의태극기의리에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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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한국노래-돌아와요 부산항에 조용필

라울선생님의영어로한국노래 2017.03.30 21:30
54. Korean Basic K Pop Song
(돌아와요 부산항에)

- 돌아와요 부산항에
(Come back to the port of Busan)
- Jo, Young-pil

꽃피는 동백섬에
(=At the blooming Island of Camellia)
봄이 왔건만,
(=The spring has arrived, but)
형제 떠난 부산항에
(=At the port of Busan where my brother left.)
갈매기만 슬피 우네.
(=Only sea gulls are crying sadly.)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
(=At every ferryboat that goes around O-Ryook Isalnd.)
목메어 불러 봐도
(=Although I shout in a choked voice)
대답 없는 내 형제여.
(=My brother that gave me no answer.)
돌아와요 부산항에,
(=Come back to the port of Busan)
그리운 내 형제여.
(=My brother that I miss.)

** The 2nd verses **
가고파 목이 메어
(=Wanting to go in a choked voice,)
부르던 이 거리는
(= I sang songs on this street.)
그리워서 해매이던
(=Missing and wandering,)
긴긴날의 꿈이었지
(=I felt the street is just a dream of long days.)
언제나 말이 없는
(=Always silent)
저 물결들도
(=waves got)
부딪쳐 슬퍼하며
(=saddened bumping one another,)
가는 길을 막았었지
(=and stopped my way.)
돌아왔다 부산항에
(=I came back to the port of Busan.)
그리운 내 형제여
(My brother that I miss.)

- Words & Expressions -

가. 돌아와요-come back please
나. 부산-Busan (the 2nd largest city in Korea, where Raoul Teacher lives in)
다. 항-port
라. 꽃피는 -blooming
마. 동백 -camellia
바. 섬 - island
사. 왔건만-arrived but, came but
아. 형제-brother
자. 갈매기-sea gull
차. 슬피 -sadly, sorrowfully
카. 우네 -cry (=informal way of 울다)
타. 연락선마다-every ferryboat
파. 목메어 -in a choked voice
하. 불러 봐도-shout at but
* correction : 오륙도 is a small island that looks like five  islands in low tide, while six islands in high tide.
#돌아와요부산항에 #조용필
#영어로한국노래

- The Original Song 원곡 -
https://
www.youtube.com/watch?v=2zGtz3Rc8Dw
 
- Raoul Teacher's Lecture 가사해설 -
https://
www.youtube.com/watch?v=F_YD66ld0z8

-K pop Singing in English 영어로한국노래
https://youtu.be/n6EXJ48TN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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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의원 파란장미 청춘미팅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3.30 13:26
#김진태의원 홍대 #청춘미팅
#파란장미 는 #기적

https://youtu.be/yEW8GWlex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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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정신적 국공내전?ㅡ어느 여대생의 글

라울선생님의기타교양자료들 2017.03.29 23:47
#한국판정신적국공내전? ㅡ어느여대생의 글

#어느성신여대생의글!
글이 조금 길으나 읽어 주시고 공유를 해서 많은분들이 읽도록 하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지 않는다.
오히려 따지고 싶다.
왜 그런 저급한 아줌마랑 친하게 지내서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놨냐고.
주변에 믿을 사람이 그렇게 없었냐고.
애초에 최태민을 박근혜에게서 완전히 분리시키지 않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다.

만약 지도자에 대한 호불호가 탄핵을 결정해야한다면,
탄핵 인용 결정은 백번이고 옳은 일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군중의 분노가 지도자를 끌어내리는, 그런 류의 국가가 아니다. 아니었다.
법이 탄핵을 결정한다.
탄핵인용은 부당하다. 헌재의 판결은 인민재판이었다.

박근혜를 위해 쓰는 글이 아니다.
대한민국 법치 수호를 위해 쓰는 글 이다.
박근혜는 잘못했다. 사람 관리를 못했다.
그런데 그 잘못이 과연 탄핵을 당할 만큼인가는 다른 문제이다.
그리고 탄핵 절차가 정당했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 됐는지, 사무실에서 발견 됐는지,
독일인지, 한국인지, 언제 발견됐는지, 정확히 누구의 것인지도 모를 태블릿 pc가 이 모든 사건의 발단이었다.

출처가 불분명하면 수사해야 하는데, 안했다.
증거가 믿을 만한 것인지, 조작된 것인지도 수사를 하지 않고 ‘범인’을 구속하는 것은 대체 어느 나라 수사방식인가.
탄핵은 인용됐는데, 태블릿 pc는 땅에서 솟았는지 하늘에서 떨어졌는지. 아무도 모른다!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증거로 인정되지 않는다. 법 때문이다.
이 이유로 수많은 간첩들이 국가보안법에 의해 처벌되지 않았다.
“빈 사무실에서 가져왔다”는 Jtbc기자의 설명을 그대로 믿는다면, 절도 행위로 취득된 증거물이라는 말인가.
#대통령의인권이간첩인권만도못하다.

사건에 관련된 모든 사람을 수사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검찰은 사건의 중대한 부분을 차지하는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탄핵될지 말지를 정하는 것인데,
국회는 토론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동네 이장님을 쫒아낼지 말지 정할 때도 토론은 한다는데.

초등학교 시절, 미루고 미루던 방학일기를 개학 하루 전에 다 써야 했던 적이 있었다.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끝내려는 아이들처럼 탄핵 심판을 내렸다.
국민 과반수의 표를 받아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의 헌법 위반 여부를 판결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결정하는 일인데 말이다.
날짜를 미리 정해놓고, 시간에 쫒겨 판결을 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닉슨 대통령의 탄핵 절차가 약 2년에 걸쳐 진행되었다.

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한다. 이번 탄핵절차 또한 그렇다.

2017년 3월 10일.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었다.
▲ 2017년 3월 10일.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었다.

아니, 다 떠나서.
#헌재의탄핵인용결정은위헌이다.

헌법 제111조는 말한다.
‘9인의 재판관으로 헌법문제를 재판한다.’

헌재에 따르면 부득이한 경우에는 7인 이상의 재판관이 결정을 내려도 된다고 한다.
헌법재판소법 제 23조를 인용한 것이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재판관 7인 이상 출석하면 심리할 수 있다.’

과연 위의 ‘부득이한 경우’라는 것이 재판관의 퇴임도 포함하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부득이한 경우’는 재판관의 갑작스런 사고나 사망을 뜻한다.
재판관 퇴임이 부득이한 경우인가?
재판관 퇴임 이후 후임 재판관이 들어오면 해결 되는 일인데, 뭐가 부득이한가?

탄핵 판결을 자신들이 정한 시간 안에 꼭 끝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백번 양보해서 ‘재판관의 퇴임’이 ‘부득이한 경우’로 인정된다고 치자.
진짜 문제는 문장의 뒷부분이다.
‘심리할 수 있다.’ 심판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왜 굳이 심판이라는 말을 두고 심리라는 단어를 썼겠는가.

네이버 국어사전을 인용한다.
심리란 ‘재판의 기초가 되는 사실 관계 및 법률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법원이 증거나 방법 따위를 심사하는 행위’ 이다.
헌법 재판관들은 네이버 국어사전이라도 검색 해보지 그랬나.

제일 어이가 없는 것은 따로 있다.

바로 헌재가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다시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탄핵인용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엔 총 13개의 탄핵사유가 정리되어있다.
토론 없이, 짧은 시간에, 급하게 쓰여진 만큼 그 내용이 부실하다.
강일원 재판관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랬으니까 탄핵소추안을 ‘정리’한다는 명분 하에 새로 썼다.
13개의 탄핵사유가 5개로 재구성 되었다.
재판관이 국회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참 친절하다.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했나?
처음부터 심판결과는 정해져있었기 때문이다.

이 모든 사실을, 즉, 탄핵 절차의 모든 부분이 부당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있을까.
아니, 관심이나 가지고 있을까.
위의 사실들 말고도, 탄핵의 부당성을 논하려면 밤을 지새워도 모자란다.

2017년 3월 10일의 8:0 탄핵 인용.
창피하다. 대한민국은 무법국가가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인민재판의 첫 희생양이 되었다.

탄핵결정이 무효가 되길 바라며 쓰는 글이 아니다.
이 글 하나가 모든 것을 원천무효 시킬 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쯤은 안다.
그러나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한 명이라도 잊지 말길 바란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역사의 역적들의 (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 과오를.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박사모’ 혹은 ‘일베’ 낙인찍기에서 자유해지길 바란다.
난 박사모가 아니다. 일베도 아니다.
#무너진법치앞에무기력해져있는대한민국청년이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92165014333042&id=100006186846898

#어느성신여대생의글!
글이 조금 길으나 읽어 주시고 공유를 해서 많은분들이 읽도록 하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지 않는다.
오히려 따지고 싶다.
왜 그런 저급한 아줌마랑 친하게 지내서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놨냐고.
주변에 믿을 사람이 그렇게 없었냐고.
애초에 최태민을 박근혜에게서 완전히 분리시키지 않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다.

만약 지도자에 대한 호불호가 탄핵을 결정해야한다면,
탄핵 인용 결정은 백번이고 옳은 일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군중의 분노가 지도자를 끌어내리는, 그런 류의 국가가 아니다. 아니었다.
법이 탄핵을 결정한다.
탄핵인용은 부당하다. 헌재의 판결은 인민재판이었다.

박근혜를 위해 쓰는 글이 아니다.
대한민국 법치 수호를 위해 쓰는 글 이다.
박근혜는 잘못했다. 사람 관리를 못했다.
그런데 그 잘못이 과연 탄핵을 당할 만큼인가는 다른 문제이다.
그리고 탄핵 절차가 정당했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 됐는지, 사무실에서 발견 됐는지,
독일인지, 한국인지, 언제 발견됐는지, 정확히 누구의 것인지도 모를 태블릿 pc가 이 모든 사건의 발단이었다.

출처가 불분명하면 수사해야 하는데, 안했다.
증거가 믿을 만한 것인지, 조작된 것인지도 수사를 하지 않고 ‘범인’을 구속하는 것은 대체 어느 나라 수사방식인가.
탄핵은 인용됐는데, 태블릿 pc는 땅에서 솟았는지 하늘에서 떨어졌는지. 아무도 모른다!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증거로 인정되지 않는다. 법 때문이다.
이 이유로 수많은 간첩들이 국가보안법에 의해 처벌되지 않았다.
“빈 사무실에서 가져왔다”는 Jtbc기자의 설명을 그대로 믿는다면, 절도 행위로 취득된 증거물이라는 말인가.
#대통령의인권이간첩인권만도못하다.

사건에 관련된 모든 사람을 수사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검찰은 사건의 중대한 부분을 차지하는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탄핵될지 말지를 정하는 것인데,
국회는 토론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동네 이장님을 쫒아낼지 말지 정할 때도 토론은 한다는데.

초등학교 시절, 미루고 미루던 방학일기를 개학 하루 전에 다 써야 했던 적이 있었다.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끝내려는 아이들처럼 탄핵 심판을 내렸다.
국민 과반수의 표를 받아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의 헌법 위반 여부를 판결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결정하는 일인데 말이다.
날짜를 미리 정해놓고, 시간에 쫒겨 판결을 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닉슨 대통령의 탄핵 절차가 약 2년에 걸쳐 진행되었다.

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한다. 이번 탄핵절차 또한 그렇다.

2017년 3월 10일.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었다.
▲ 2017년 3월 10일.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었다.

아니, 다 떠나서.
#헌재의탄핵인용결정은위헌이다.

헌법 제111조는 말한다.
‘9인의 재판관으로 헌법문제를 재판한다.’

헌재에 따르면 부득이한 경우에는 7인 이상의 재판관이 결정을 내려도 된다고 한다.
헌법재판소법 제 23조를 인용한 것이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재판관 7인 이상 출석하면 심리할 수 있다.’

과연 위의 ‘부득이한 경우’라는 것이 재판관의 퇴임도 포함하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부득이한 경우’는 재판관의 갑작스런 사고나 사망을 뜻한다.
재판관 퇴임이 부득이한 경우인가?
재판관 퇴임 이후 후임 재판관이 들어오면 해결 되는 일인데, 뭐가 부득이한가?

탄핵 판결을 자신들이 정한 시간 안에 꼭 끝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백번 양보해서 ‘재판관의 퇴임’이 ‘부득이한 경우’로 인정된다고 치자.
진짜 문제는 문장의 뒷부분이다.
‘심리할 수 있다.’ 심판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왜 굳이 심판이라는 말을 두고 심리라는 단어를 썼겠는가.

네이버 국어사전을 인용한다.
심리란 ‘재판의 기초가 되는 사실 관계 및 법률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법원이 증거나 방법 따위를 심사하는 행위’ 이다.
헌법 재판관들은 네이버 국어사전이라도 검색 해보지 그랬나.

제일 어이가 없는 것은 따로 있다.

바로 헌재가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다시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탄핵인용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엔 총 13개의 탄핵사유가 정리되어있다.
토론 없이, 짧은 시간에, 급하게 쓰여진 만큼 그 내용이 부실하다.
강일원 재판관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랬으니까 탄핵소추안을 ‘정리’한다는 명분 하에 새로 썼다.
13개의 탄핵사유가 5개로 재구성 되었다.
재판관이 국회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참 친절하다.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했나?
처음부터 심판결과는 정해져있었기 때문이다.

이 모든 사실을, 즉, 탄핵 절차의 모든 부분이 부당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있을까.
아니, 관심이나 가지고 있을까.
위의 사실들 말고도, 탄핵의 부당성을 논하려면 밤을 지새워도 모자란다.

2017년 3월 10일의 8:0 탄핵 인용.
창피하다. 대한민국은 무법국가가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인민재판의 첫 희생양이 되었다.

탄핵결정이 무효가 되길 바라며 쓰는 글이 아니다.
이 글 하나가 모든 것을 원천무효 시킬 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쯤은 안다.
그러나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한 명이라도 잊지 말길 바란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역사의 역적들의 (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 과오를.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박사모’ 혹은 ‘일베’ 낙인찍기에서 자유해지길 바란다.
난 박사모가 아니다. 일베도 아니다.
#무너진법치앞에무기력해져있는대한민국청년이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92165014333042&id=100006186846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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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Korean Basic K Pop Song
(그댄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Do you like spring rain very much?)
- Bae Tha Ra Gi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Do you like spring rain very much?)
나는요. 비가 오면,
(=As for me, when it rains,)
추억 속에 잠겨요.
(=I fall into memory.)
그댄 바람소리 무척 좋아하나요?
(=Do you like wind sound very much?)
나는요, 바람 불면,
(=As for me, when wind blows,)
바람 속을 걸어요.
(=I walk inside the wind.)

외로운 내 가슴에,
(=My lonely heart,)
나 몰래 다가와
(=secretly she approached)
사랑을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planted love, and left.)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As for me, I never hate her.)
그댄 낙엽지면,
(=When leaves fall,)
무슨 생각하나요
(=what do you think of?)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As for me, on the pinery path
where two of us walked.)
홀로 걸어요
(=I walk alone.)

- Words & Expressions -

가. 그댄 -you
나. 봄비-spring rain
다. 무척 -very much
라. 좋아하나요?-(Do you) like?
마. 나는요-As for me
바. 비가 오면- When it rains
사. 추억-memory
아. 속에-into, in, inside
자. 잠겨요-fall into, sink into
차. 바람소리-wind sound
카. 불면-when (it) blows
타. 걸어요- (I) walk
파. 나 몰래-secretly, without my knowing
하. 다가와-approached and
#영어로한국노래 #배따라기
#그댄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

- The Original Song 원곡 -
https://www.youtube.com/watch?v=Bs84UEQOPn4

- Raoul Teacher's Lecture 가사해설  -
http://www.youtube.com/watch?v=NE2AYqLpLV0

-K pop Singing in English 영어로한국노래-
https://youtu.be/nF3GnPwin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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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한국노래-창밖의여자 조용필

라울선생님의K-Pop한국어강좌 2017.03.28 22:41
52. Korean Basic K Pop Song
(창 밖의 여자)

- 창 밖의 여자
(A Woman Out of A Window)
- Jo, Young-pil

창가에 서면
(=When standing by the window)
눈물처럼 떠오르는
(=I come to think of)
그대의 흰 손
(=your white hand like tears.)
돌아서 눈 감으면
(=Turning back and closing my eyes)
강물이어라
(=it becomes river water)
한줄기 바람 되어
(=Becoming a spell of wind, and)
거리에 서면,
(=Standing on the street,)
그대는 가로등 되어
(=you become a streetlight, and)
내 곁에 머무네
(=stay beside me.)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Who said that love is beautiful?)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Who said that love is beautiful?)
차라리 차라리
(=Rather, rather)
그대의 흰 손으로
(=With your white hand,)
나를 잠들게 하라.
(=Make me sleep please.)

- Words & Expressions -

가. 창가에 - by the window
나. 서면 -standing, If (I) stand
다. 눈물처럼 -like tears
라. 떠오르는-arising, come to think of
마. 그대의 -your
바. 흰 손 -white hands
사. 돌아서 -turning back
아. 눈 감으면 -closing eyes, If (I) close my eyes
자. 강물-river water
차. 이어라-be (poetic expression‍)
카. 한줄기 바람 -a spell of wind
* correction: streak is used with sunlight,
while spell is used with rain
타. 거리에-on the street
파. 아름답다 -be beautiful
하. 했는가?-said that~?

- The Original Song 원곡 -
https://www.youtube.com/watch?v=CGcwEB5Z-Kw

- Raoul Teacher's Lecture 가사해설 -
http://www.youtube.com/watch?v=QDcuFLgT72M

- K pop Singing in English 영어로한국노래
https://youtu.be/-nsYpAO51gE

#영어로한국노래 #창밖의여자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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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한국노래-나를 외치다 마야

라울선생님의K-Pop한국어강좌 2017.03.27 18:15
51. Korean Basic K Pop Song
(나를 외치다)

- 나를 외치다
(I shout myself)
- Maya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At the sound of a coming dawn,
rubbing my eyes, getting up,)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watching your sleeping face)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I will stir myself and can never fall.)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With that mind, I begin a day.)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I dreamt with my burning mind.)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But did time throw me away?)
두근거리는 나의 심장은
(=My beating heart is
아직도 이렇게 뛰는데
(=still going pit-a-pat like this.)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Instead of saying that I should never become weak,)
뒤쳐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oh~
(=Instead of saying that I should never fall behind.)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this is not the end of the world, and)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I am on my way. That's enough.)

- Words & Expressions -

가. 외치다-shout
나. 오는 소리-coming sound
다. 비비고 일어나-rubbing and getting up
라. 곁에 잠든-sleeping beside (me)
마. 보면서-watching
바. 힘을 내야지-(I will) stir myself
사. 쓰러질 순 없어-can never fall
아. 그런 마음-that mind
자. 하루-a day
차. 시작하는데-begin and
카. 뜨거웠던 가슴-burning mind
(cf. heated means angry, so don't use it.)
타. 버린 걸까?-threw away?
파. 두근거리는-beating
하. 뛰는데-going pit-a-pat

- The Original Song 원곡 -
https://www.youtube.com/watch?v=9oJ_jN28Rwo

- Raoul Teacher's Lecture 2013 가사해설 -
http://www.youtube.com/watch?v=MhJQgYMEXUY

-K pop Singing in English 영어로부르기
https://youtu.be/NcmyShRjM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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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

영어로한국노래-하숙생 최희준

라울선생님의K-Pop한국어강좌 2017.03.27 13:22
50. Korean Basic K Pop Song
(하숙생)

- 하숙생
(A Student Boarder )
- Choi, Hee-joon

인생은 나그네 길
(=Life is a journey.)
어디서 왔다가
(=Where did it come from and)
어디로 가는 가?
(=Where does it go?)
구름이 흘러가듯
(=Like clouds flow,)
떠돌다 가는 길에
(=On my roaming way)
정일랑 두지말자
(=Never leave love)
미련일랑 두지말자
(=Never leave lingering attachment.)
인생은 나그네 길
(=Life is a journey.)
구름이 흘러가듯
(=Like clouds flow,)
정처 없이 흘러서간다
(=Aimlessly, it flows.)
강물이 흘러가듯
(=Like rivers flow,)
소리 없이 흘러서 간다
(=Silently, it flows.)

​ - The Original Song 원곡-
https://www.youtube.com/watch?v=WktYRl9WpSY

K-Pop Singing In English 영어로부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OoE91LPcz8

- Raoul Teacher's Lecture 2013 가사해설-
http://www.youtube.com/watch?v=lDSU-QWtwCg

​ #영어로한국노래 #하숙생 #최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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