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일

라울선생님의상큼한SNS영어 2018.05.13 04:59
나의 생일 My Self Birthday Party

금요일 오전 밤샘작업한 동료 12명이랑 감자탕 식사를 하였고, 함께 아침 해 보며 퇴근하는 야간 전체 대략80명 인원분들을 위해 가루 비타민씨 90개를 쐈다. 여덟시까지인 토요근무에도 비타민씨 좀 뿌리고.
그것은 내 생일 이야길 듣고 시장에서 밑반찬을 잔뜩사와 선물로  준 어느 군빠리 하사출신 동료 동생이 날 감동시켰기 때문이다.

나 태어난 해의 음력4월3일은 양력 5월12일이라, 그냥 5월12일로 하기로 하였다. 나는 그저 나를 한번이라도 눈여겨 본 분들의 나를 향한 눈빛이 따뜻하길 원하기에, 나또한 따뜻한 이로 여겨지고 싶기에, 할 수 있는 만큼은 주변을 챙기려고 애쓰는 편이다.몇주전 본 적도 없는 어느 동료분의 장모 상에 단지 어려운 분 돕고 싶단  뜻으로 선뜻 삼만원 기부한 용기는 쉽진않았으나  잘한 일 같다. 내 바라는 바는 내가 속한 곳의 일이 그리 쉽지는 않을지라도, 분위기만큼은 더 따뜻해지고 서로 의지와 힘이 되길 원한다. 퇴근후 조촐하게 사온 KFC 치킨. 남은건 반찬으로 먹어야겠다.
생일 축하해 주신  동료 및 SNS 친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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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