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1월24일 작은누나와의대화

분류없음 2017.11.20 10:15
2014년11월24일 작은누나와의대화

이렇게 어렵게 시작한 학교 생활과 그리고 졸업한 지금. 학교 생각만 하면 추억과 보람으로 가슴한켠이 찡하다. 지금 #라울선생님의영어혁명제국  #온라인그룹장 이지만, #나는누구인가? 되물을만큼  정체성도 헷갈릴만큼 많은 요소들이 존재한다.

첫번째, 지금의 입시철을 맞아 모교인  #사이버한국외대테솔대학원 신입생모집 홍보부터,  내가나온 외대 영어과는아니지만,동종 학부인
#사이버외대영어학부 홍보가 일순위이다. 이것은 졸업후에도 갖는 자발적 애교심의 발로이다.

두번째, 라울선생님의영문법교과서, 토익어휘실전, 창작영어동화, 영어혁명제국, 영어로쓴연애편지등 열가지가 넘는 #전자책 프로모션과 그 나눔이 있다.

세번째, 네이버최저가 보다 싼 제품이 많은,
http://www.imall7.com/raoul 이다.이 안에는
#다양한생필품 및 앤보임영어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잘은 모르지만 선불폰,  그리고 우연히 서울와서 같이 지낸 대학선배 따라갔다 필리핀까지 #통역 갔다온 계기까지 되어버렸던,  헤모힘 등 있는 애터미 등도 있다.

첨엔 #작은누나와의대화 에서 보듯 대학원졸업 도전만 생각했는데, 문법논문도 완성해 제출했었지만, 이것저것 부담느낄정도로 내게 붙은 타이틀 들이 너무 많아졌다. 그런데 많아져서 좋은 건 알 수 없다. 오히려 악화되었을뿐. 과연 귀만 얇았던 탓이었을까?  아님 과연 돈 안되는 향기들에만  취해서였을까? 지금 이 순간 내려지는 결론이라면, 다 직접 선택한 것들이라 후회는 없다.

하지만,  정직한 것은 스스로 공부한 결과들로써 그 보람을 키워가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랬다고, 지나간 건 그만의 의미가 있었으니, 나는 좀 더 나를 되찾고 신중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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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acher Park's Road To English 라울선생님